Compose readiness와 부분 롤백의 경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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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pose readiness와 부분 롤백의 경계
컨테이너가 running이어도 DB 연결·필수 테이블·내부 의존성이 준비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. readiness는 사용자 요청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, liveness는 프로세스가 살아 있는지를 나타내야 합니다.
Warragon PROD는 공개 입구를 Caddy로 좁히고 앱·DB·Kafka·Prometheus 포트는 loopback/내부 네트워크에 둡니다. Java Actuator와 Python /metrics는 내부 scrape 경로이고, Caddy의 공개 route에서는 관리 endpoint를 차단합니다. Prometheus는 observability profile에서만 시작합니다.
Admin은 Codingstairs upload host path에 쓰고 공개 앱은 같은 path를 read-only로 마운트합니다. 이 두 서비스가 다른 경로를 보면 업로드 성공과 공개 표시 사이에 조용한 불일치가 생깁니다.
배포 실패 때 전체 stack을 내리지 말고 대상 image만 replace/rollback합니다. 로그와 readiness 결과가 남아야 운영자가 영향 범위와 복원 여부를 판정할 수 있습니다.